JB전북은행,‘더 따뜻한 정기적금 특판’ 실시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3/31 [09:54]

JB전북은행,‘더 따뜻한 정기적금 특판’ 실시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3/31 [09:54]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내달부터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전북도 도민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담아 선착순 10,000명에게 ‘더 따뜻한 정기적금’특판 상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가입대상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전북도인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아파트관리비 또는 도시가스 자동이체가 정상등록된 고객이다. 월 불입액이 10만원, 15만원, 20만원 중 선택가능하며 만기가 1년인 상품으로 금리는 최대 연 5.10%(우대금리 연3.80% 포함)이며, 판매좌수 10,000좌 소진 시에는 조기 종료될 예정이다.


이번 정기적금 특판 상품은 정기적금(정액적립식) 고시금리에 만기해지시 일정한 요건을 충족할 경우 최대 연 3.80%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제공해 준다.


전북은행 관계자는“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금융으로 더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도민들에 대한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정기적금 특판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하는 100년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서비스로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판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jbbank.co.kr)에서 확인하거나 콜센터(1588-4477)에 문의.
/박형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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