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도당, ‘전북 6+1’총선공약 발표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3/31 [17:12]

통합당도당, ‘전북 6+1’총선공약 발표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3/31 [17:12]

 

 

미래통합당 전북도당이 31일 4·15총선 공약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전북도당은 이날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 6+1’ 공약을 발표했다.

주요공약은 △새만금 시작과 끝 통합당이 책임 △전북을 미래형 일자리 산업의 전진기지로 육성 △전북의 부족한 교통망 대폭 확충 △전북의 고른 균형발전에 대한 책임 △농도 전북의 전통적 산업기반 강화 △천년 전북의 유구한 역사문화를 활용한 생활기반형 관광산업 기반 마련 등 6가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한 공약도 발표했다.

전북도당은 폐교된 서남대 의과대학 정원을 활용한 국립 공공의료대학 설립과 전북대학교 인수공통전염병 연구소를 중심으로 한 국가 감염병 연구복합단지 구축을 약속했다.

전북도당은“이번 선거는 전북의 미래를 바꾸고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다”면서 “하나된 힘으로 전북을 대한민국의 중심에 세울 수 있도록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통합당은 전북 10개 선거구 가운데 4곳에서 출마했다.

후보자는 다음과 같다.

△전주을 이수진(51·여) △군산시 이근열(46) △익산갑 김경안(63) △완주·진안·무주·장수 김창도(57)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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