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관내 농축협, 코로나19 위기 극복 한마음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4/01 [09:35]

고창군 관내 농축협, 코로나19 위기 극복 한마음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4/01 [09:35]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고창군 관내 농축협들이 힘을 모았다.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NH농협은행 고창군지부와 고창군 관내 6개 지역 농축협(고창농협, 선운산농협, 해리농협, 대성농협, 흥덕농협, 고창부안축협)조합장들이 고창군청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

 

또 (재)베리&바이오 식품연구소 직원일동이 100만원을, 무장면 애향회(회장 김광안) 회원들이 고구마말랭이 1,000봉지를, 공무원 동아리(발로 읽는 역사문화탐방)가 1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결식우려 어르신들에게, 고창군청 도로보수원들이 30만원을 코로나19 위기극복에 힘을 보태고 싶다며 성금(품)을 고창군에 기탁했다.

 

이에 더해 고창군청 공무직 노조가 264만원 상당의 석정온천 목욕티켓을 구입하며 지역경제 살리기에 힘을 보탰다./신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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