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지역 사회적기업과 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8/02 [20:21]

전기안전공사, 지역 사회적기업과 복지시설에 태양광 발전설비 지원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8/02 [20:21]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군산시 경제 회복을 위해 농어촌지역 사회적기업과 사회복지시설 5곳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지원한다.

 

한전은 지난달 31일 군산시 대방영농조합에서 태양광발전설비 전달식과 현판식 행사를 가졌다.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국회의원을 비롯해 강임준 군산시장,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김순철 사무총장, 한국에너지재단 최영선 사무총장과 마을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조성완 사장은 1억원 상당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공사가 지원할 태양광 발전설비는 각 9kW급으로 자가발전을 통해 시설운영 전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전기요금 등 경비절감에 큰 보탬을 줄 전망이다./유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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