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바비 전북 피해 ‘미미’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8/27 [16:47]

태풍 바비 전북 피해 ‘미미’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8/27 [16:47]

 

 

제 8호 태풍 ‘바비’(Bavi)가 전북을 강타했지만 피해 규모는 ‘미미’한 것으로 조사됐다.

27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14건(창문 파손 1, 간판 5, 수목 및 도로장애물 제거 8) 안전조치 신고만 접수됐다.

인명과 시설피해에 대한 피해접수는 없었다.

특히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낸 남원 지역 등에서도 태풍으로 인한 추가 피해는 없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한편 기상청 당초 예상과 다르게 ‘바비’(Bavi)로 인해 도내에는 전날부터 오전 6시까지 평균강수량은 19.4㎜에 그쳤다.

평균풍속 또한 11.0m/s에 머물렀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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