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레바논 태권도협회 지원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9/15 [07:17]

태권도진흥재단, 레바논 태권도협회 지원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9/15 [07:17]

 

 
태권도진흥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베이루트 폭발로 큰 피해를 입은 레바논 태권도협회를 지원한다.

 

태권도진흥재단은 피해를 입은 레바논 태권도협회와 태권도장들의 정상화를 지원하고자 태권도복, 보호대, 띠 등 태권도 용품 등 1,000여 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태권도진흥재단 이상욱 이사장은 “레바논에는 한인을 비롯한 현지인  사범들이 태권도 보급을 위해 노력해왔고 유엔 평화유지군으로 활동 중인 동명부대도 태권도 교실을 운영 중으로 우리 재단도 지원하고 있다”라며 “레바논태권도협회와 태권도장의 정상화를 통해 태권도가  레바논 국민들의 희망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정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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