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복분자즙 보관 창고서 불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7/02 [17:15]

고창 복분자즙 보관 창고서 불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7/02 [17:15]


2일 오전 10시 10분께 고창군 부안면의 복분자즙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이 인근 부안우체국 옥상 건물에 옮겨붙으면서 건물 96.6㎡ 등이 타 소방서 추산 8,0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시도하던 우체국 직원 A씨(35)가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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