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훈식 더불어민주당 동부권활성화 특별위원장, 장수군수 출마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2/01/24 [17:17]

최훈식 더불어민주당 동부권활성화 특별위원장, 장수군수 출마

새만금일보 | 입력 : 2022/01/24 [17:17]

 

 

최훈식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동부권활성화 특별위원장이 장수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훈식 특별위원장은 24일 출마 일성으로 “지금 장수군의 가장 큰 폐해는 측근과 소수만을 위한 행정”이라고 진단하고 “군민 모두를 위한 위민행정을 위해 행정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이어 자신은 “30여년 경력의 똑소리 나는 행정전문가로 자신한다”면서 “매관매직 철폐와 공정한 인사시스템 정착으로 공직이 살아있고 군민에게 봉사하는, 미래가 있는 장수를 만들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최 출마자는 “유럽의 네덜란드는 작은 나라지만 농업수출국 세계 2위의 강국”이라며 “장수도 네덜란드를 롤모델 삼아 대한민국 제일의 부자 농촌을 군민과 함께 만들 자신이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이를 실천하기 위한 방안으로 5대 장수비전과 25개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핵심공약은 △'(가칭) 장수 농군사관학교' 설립 △‘스마트 팜 임대 창업농장’ 조성 △‘효의 장수’ 실현 등이다.

최 출마자는 “소수 몇 명을 위한 군수가 아닌 모두를 위한 장수군수가 되고자 군수 선거에 출마했다”면서 “언제나 군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장수를 지키며 똑소리 나게 일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혔다.

최훈식 장수군수 출마자는 장수군청, 전주시청, 전북도청 등에서 30년간 공직자로 일했으며 지난해 하반기 공직을 사퇴하고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전북도당 동부권활성화위원회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다./송병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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