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신보 정읍센터 3,300억원 신규보증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4/02/13 [16:26]

농신보 정읍센터 3,300억원 신규보증

새만금일보 | 입력 : 2024/02/13 [16:26]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정읍권역보증센터(센터장 이성진)는 보증 활성화를 통한 농어촌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올해 약 3,300억원의 신규 보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신보 정읍센터는 지난 20여년 이상 지역의 농어촌경제 기반조성 및 균형발전과, 청년 농림어업인 등 보증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했다. 농림어업 일자리 창출 및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보증지원에 적극 앞장서 왔다. 

농신보 정읍센터 이성진 센터장은 “올해도 여전히 3고(고금리, 고물가, 고환율)의 어려운 경제 상황과 고령화되어가는 농업인구 증가로 농어촌경제가 어려움을 겪겠지만, 적극적인 농신보 지원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의 굳건한 기반이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은 담보력이 미약한 농림수산업자 등의 신용을 보증함으로써 농림수산업에 필요한 소요 자금을 원활하게 마련할 수 있도록 해 농어촌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하는 기관이다. 

농신보 정읍센터는 정읍, 부안 고창 관내 농·축·수협 및 산림조합 총 79개 관할 금융기관을 통해 보증을 지원하고 있다. 

/황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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