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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진로 두드림 프로그램 성료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8/06/03 [19:46]


전주시가 구직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주지역 청년들에게 색다르고 다양한 진로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시는 2월부터 5월까지 전주지역 청년 4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글로벌 진로 두드림’ 프로그램을 모두 마쳤다고 1일 밝혔다.
 ‘글로벌 진로 두드림’은 전주청년들의 소통기지인 청년공간 비빌의 청년역량강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참여한 45명의 청년들에게 △국제 취ㆍ창업 전략 △국제개발 △해외봉사 △적정기술 개발 등 다양한 국제 활동 분야의 멘토링 서비스가 총 7회에 걸쳐 제공됐다.
특히 진로설계 전문가인 영스토리 하재웅 대표이사의 진행으로 한국국제협력단 월드프렌즈 서울교육원 이영복 통합지원팀장과 적정기술미래포럼 한재윤 사무국장, 아시안허브 최진희 대표이사 등 7명의 국제 활동 전문가들을 회차 별로 초청해 청년들이 진로를 설계할 때 국내에만 국한하지 않고 세계로 시야를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되도록 배려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개발에 관심을 갖게 된 한 청년은 현재 한국국제협력단 월드프렌즈코리아 단원에 합격했으며, 오는 8월로 예정된 해외장기파견을 준비하고 있다.
/조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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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3 [19:46]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