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 부시장, 백구특장차전문단지 현장행정 이어가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19/12/04 [15:53]

허전 부시장, 백구특장차전문단지 현장행정 이어가

새만금일보 | 입력 : 2019/12/04 [15:53]

 


허전 김제시 부시장이 연이은 기업방문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김제 만들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허전 부시장은 4일 백구특장차전문단지협의회 회의에 직접 참석해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특장차 산업의 육성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2019 글로벌 선도기업(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 ㈜에이엠특장 및 특장차 전문제조 기업인 ㈜유니캠프를 방문해 운영상황과 작업현장에서 바라는 시책의 방향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을 둘러봤다.
 
이에 허전 부시장은 “먼저 국내외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도 김제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백구특장차전문단지 입주기업체 대표 및 직원분들의 노고에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관련기관 및 기업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김제시가 특장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했다./채규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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