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명예대표축제에 ‘김제지평선 축제’ 대표축제 ‘무주 반딧불축제’ 선정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19/12/05 [18:59]

도, 명예대표축제에 ‘김제지평선 축제’ 대표축제 ‘무주 반딧불축제’ 선정

새만금일보 | 입력 : 2019/12/05 [18:59]

 

전북도가 시군 대표축제 평가를 마무리한가운데 평가결과 도 지정 명예대표 축제에 ‘김제지평선 축제’가, 대표축제에는 ‘무주 반딧불축제’가 각각 선정됐다.
또 6개의 최우수축제로 ‘군산시간여행축제’, ‘완주와일드푸드축제’, ‘진안홍삼축제’, ‘임실N치즈축제’, ‘순창장류축제’, ‘부안마실축제’가 선정됐고 우수축제와 유망축제로 각각 4개와 2개가 선정됐다.
도는 지난달 27일 전북도청에서 ‘전라북도 지역축제육성위원회’를 개최 ‘2019년도 시군 대표축제’에 대한 서면평가를 끝으로 올해 시군대표축제 평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의 시군대표축제 평가는 문체부 문화관광축제 기준을 준용하고 2개 전문기관 현장평가(70점)와 도지역축제육성위원회 서면평가(30점)를 합산 평가했다.
도 황철호 문화체육관광국장은“전북도는 그간 시군대표 축제의 성공을 견인하기 위해 사전컨설팅 및 발전적인 평가시스템을 운영해 문체부 및 타 지자체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며 “내년에도 선진적인 축제평가를 위해 소비자평가 요소의 적극 도입과 빅데이터 자료를 통한 축제행동 패턴 연구 등 시대 흐름에 맞는 평가요소를 적극 추진해 전북도 축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대기기자/daehop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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