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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양계장 화재로 1만9000마리 폐사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2/06 [09:26]

 

 

 

 

5일 오전 5시 9분께 전주시 덕진구 금상동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양계장 1개동이 탔으며 병아리 1만9,000여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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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6 [09:26]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