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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 여성가족부장관상 2회 연속 수상
 
새만금일보 기사입력  2019/12/08 [16:51]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가 장애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성 인권 교육을 잘 수행한 기관으로 평가됐다.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6일 한국장애인개발원 이룸센터에서 열린 ‘2019년 성 인권 교육 사업 최종워크숍’에서 장애 아동ㆍ청소년 성 인권 교육 우수사례로 선정돼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장관상을 받은 것은 2017년에 이어 2회 연속이다.
장애 아동ㆍ청소년 성 인권 교육은 여성가족부와 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전북도 지역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지역의 장애 아동ㆍ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장애유형별 교구를 활용한 맞춤형 성 인권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전국 28개 장애 성 인권 교육 지역운영기관 중 성인지 감수성을 키우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전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 홍은주 직원 등 지역운영기관 관계자와 강사 3명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조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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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8 [16:51]  최종편집: ⓒ 새만금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