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진원, 코로나19 극복 온라인 판매 지원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0/04/01 [10:07]

경진원, 코로나19 극복 온라인 판매 지원

새만금일보 | 입력 : 2020/04/01 [10:07]


전북도와 전북도경제통상진흥원이 31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온라인 판매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여행취소, 가계 소비지출 축소, 범 정부차원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전개 등 오프라인 소비심리 급랭으로 도내 생산제품 소비도 급감하고 있다.


온라인 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도내 제조업체들에 대해 상세페이지 제작부터 위메프 입점, 프로모션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경진원 조지훈 원장은 “이번 온라인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들어하는 도내 제조생산 사업장과 농가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전북 대표 쇼핑몰 거시기장터 등 전북상품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11번가, 우체국 쇼핑 등 다양한 채널 제휴를 통해 도내 생산제품에 대한 판매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형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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