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해효-박하선,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1/04/22 [06:50]

권해효-박하선,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

새만금일보 | 입력 : 2021/04/22 [06:50]

 

 

배우 권해효와 박하선이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

권해효는 홍상수 감독의 <도망친 여자>(2020)와 장률 감독의 <후쿠오카>(2019)를 비롯한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관객과 소통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이사로 위촉된 바 있다.

영화 전문 라디오 프로그램 <박하선의 씨네타운>의 진행자로 활약하며 최근 영화 <고백>(2020)으로 스크린에 복귀한 박하선 배우 역시 전주와 인연이 있다.
 
‘워킹맘’으로 분한 주연작 <첫번째 아이>가 올해 한국경쟁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된 것이다.

두 사람의 진행 아래 열릴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은 ‘악단광칠’의 축하 공연으로 이어져 한병아 감독이 연출한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트레일러에 삽입된 ‘노자노자’를 비롯해 총 세 곡의 무대를 선보인다.  

개막식 이후에는 세르비아의 스르단 고르보비치 감독이 연출한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아버지의 길>이 상영된다. /이인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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