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기업 유치를 위한 BIO KOREA 2024 참가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4/05/09 [16:10]

바이오 기업 유치를 위한 BIO KOREA 2024 참가

새만금일보 | 입력 : 2024/05/09 [16:10]

 

(재)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테크노파크,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BIO KOREA 2024에 참가해 전북특별자치도 바이오산업 육성 정책 홍보와 관련 기업 유치 활동을 벌였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바이오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바이오 혁신 기술의 미래와 글로벌 협력’을 주제로 55개국 641개 기업이 참여하고 3만여 명이 참관하는 국제행사이다.

바이오진흥원은 ‘대한민국 생명경제 중심지를 넘어 세계 생명경제를 선도하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전시에 참가해 전북에 투자할 수 있도록 주요 정책 및 지원사항을 알리며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벌였다.

전북자치도는 지역 바이오 기관 및 글로벌 R&D 기관과 거점 병원, 대학, 기업 등과 함께 풍부한 바이오 자원을 바탕으로 국가 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에 적극 나서고 이ㅛ다.

지난달 30일 산업통상자원부 바이오 특화단지 공모전 발표 평가회에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직접 연사로 나서 전북의 강점을 부각하고, 전북만의 특화된 기술력과 구체적인 투자계획 등에 대해 역설했다.

다른 지역들과의 경쟁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지만, 김관영 도지사가 직접 PT를 발표할 만큼 바이오산업 육성 의지가 돋보이는 상황이다.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이은미 원장은 “바이오 첨단 산업으로 경제 전환을 통해 자본과 사람, 인프라가 모이는 글로벌 생명경제 도시 전북특별자치도에서 함께 성공을 이뤄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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