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삼석 마리서사 대표, 어린이날 사랑의 치즈돈까스 나눔봉사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4/05/13 [14:52]

유삼석 마리서사 대표, 어린이날 사랑의 치즈돈까스 나눔봉사

새만금일보 | 입력 : 2024/05/13 [14:52]

 

 

 

 

정읍시 수성동에 위치한 마리서사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유삼석 대표는 지난 4일 어린이날을 맞아 시기동에 위치한 애육원(서원종 원장) 원생과 지도자 40여 명을 마리서사에 초청해 사랑을 듬쁙 담은 치즈돈까스를 나눔을 했다.

 

유삼석 대표는 "원생들이 돈까스를 먹으며 활짝 웃는 모습을 보니 행복하다"고 말했다.

 

유삼석 대표는 사회공동체 문화 확산에 참여하는 사업가로 지역에 위치한 사회공동체 복지관, 정읍애육원, 고부자애원, 상동나눔빌, 신태인천사마을 등 1997년 1% 돈까스 판매를 시작으로 1년 동안 판매금액 10%를 정읍신문사를 통해 기부했다.

 

또한 2001년부터 2024녀 현재까지 23년간 저소득층 결식문제 고아원, 장애인, 독거노인, 소외계층에 관심을 기울이며 매월 정기적으로 2째 4째주 토요일에 공동체 방문 또는 매장 방문을 통해 돈까스 봉사를 하고 있고 앞으로 힘이 닫는 날까지 계속 봉사를 하겠다고 한다.

 

유삼석 대표는 20여년간 관내 불우 청소년 2명에게 매월 10만원씩 학원비를 지원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상 2021년 대한민국 신지식 경영인 대상도 수상했다. 

 

유 대표는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이 잘자라서 좋은 대학에 합격하고 좋은 직장에 합격을 해서 감사하단 그 한마디가 세상에서 제일 듣기 좋은 소리다"며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꿈을 꾸며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남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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