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농기계은행선도농협협의회 정기총회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4/05/17 [16:35]

전북 농기계은행선도농협협의회 정기총회

새만금일보 | 입력 : 2024/05/17 [16:35]

 

전북농협은 17일 전북본부 7층 상황실에서 전북 농기계은행선도농협협의회(회장 이석훈, 계화농협)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 전북협의회 사업결산 및 2024년 사업계획 안건 등을 의결했고, 2024년 주요 추진사항 및 농작업 대행의 종류와 면적을 확대해 농촌 인구감소로 인한 인력 부족 해소와 농기계 이용 효율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석훈 협의회장은 “농기계은행사업은 농작업 대행을 통해 영농비용을 줄이고 일손 절감 효과까지 거둘 수 있으며, 점차 고령화되고 일손이 부족한 우리 농업?농촌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농작업 대행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영일 본부장은 “농기계은행사업 선도농협이 농업인 실익 중심의 농작업 대행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반을 강화하여 본격적인 영농철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가 적기 적소에 투입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전라북도 특별자치도 농업인에게 더(The) 칭찬받는 전북농협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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