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이래 최초 ‘지역사랑성금 지원사업’ 공모

새만금일보 | 기사입력 2024/06/05 [16:17]

창단 이래 최초 ‘지역사랑성금 지원사업’ 공모

새만금일보 | 입력 : 2024/06/05 [16:17]

 

JB금융그룹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공동단장 백종일 은행장, 정원호 노조위원장)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지역사랑성금을 통해 2003년 창단 이래 최초로 ‘지역사랑성금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전북은행지역사랑봉사단은 지역사회 다양한 이슈에 대응할 수 있는 우수 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기부자 중심의 나눔과 봉사활동 대신 수혜자의 욕구가 적극 반영된 사업을 지원하고자 총 지원 규모 5000만원 상당의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이번 공모는 지역복지, 문화·예술·스포츠, 일자리창출, 경제 활성화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분야와 시설·단체 환경개선사업 등을 지원하는 기능보강 분야로 나뉜다. 기관 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되며 각 분야 동시 신청은 불가하고, 차량 지원은 제외된다.

신청대상은 사회복지사업을 하는 시설·단체, 공익목적 비영리법인, 사회적경제 조직 등이며, 전북은행을 홍보하고 지역을 상징할 수 있는 특별사업, 취약계층 일자리 및 소득증대사업, 지역경제 활성화사업 등을 특별 우대한다.

신청기간은 6월 10일부터 6월 21일까지이며 우편 또는 전북은행 본점을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황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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